같은 회사의 상사와 함께 시작하게 된 스타트업 광고대행사.
일년 정도가 지난 후 돌아본 현재는 꽤나 과거보다 많은 역량을 갖췄다고 생각하지만.
새롭게 변화하는 인터넷 온라인 공간 속에서는 배울 것이 훨씬 더더 늘어나고 있는 듯 하다.
컨텐츠를 잘 만드는 것을 넘어서 이를 이용해 사람들의 구매로 만들어내는 것이 마케터의 목적이라면
나는 아직까지는 컨텐츠만 어느정도 봐줄만하게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본다.
최근에는 내가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에 대한 고민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책을 읽어보기도 하고있다. 그것도 왠만하면 나와 비슷한 마케팅 직무를 행해온 사람들의 이야기로
그들은 커뮤니티를 강조하고, 신뢰를 강조하고있다.
개인적이고 여러 사람을 관리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내가 마케팅 분야를 꾸준히 파고 파면 어디까지 변할 수있을까
최근에는 그래서 일단 책에서 보게되는 내용들을 실생활에 적용해보고자한다.
아래의 사진은 최근에 알게된 RSS이다.
단순히 인터넷 하단에 달려있는 마크 정도로 생각했는데 XML? 을 이용해 페이지에 글을 헤드라인 정도로 따와서
더욱 쉽게 볼 수 있는 일종의 구독시스템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한다.
여러 사업가들은 이런식의 RSS를 이용하여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를 꾸준히 확인하고
체킹하고 있다고 하는데 나도 잘 할 수 있을 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일단은 따라하고 적용해가며 나의 방식대로 전진하는게 최선이지 않을까

하, 이 엿같은 티스토리는 뭔가 단락을 나누거나 꾸밀만한 요소들을 찾는게 더럽게 어렵게 되어있다.
비효율적인 느낌. 하지만 어쩌겠는가 이것도 조금이라도 꾸준히 활용해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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