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도서관에서 여러 마케팅 책들도 보는 중_ 내용과는 관련이 없는 사진

오늘은 지난해부터 연이되어 마케팅을 진행하였던 직장인 상권의 카페사장님과 계약 종료 후 다시 연장에 관해 이야기가 나와 방문 후 미팅을 진행하였습니다. 본래 7월까지의 장사를 마지막으로하고 정리를 결심하셨으나 다행히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회사가 이벤트를 진행해보기도하고 외부배너를 도입하기도하고, 실내에 대표메뉴를 이미지로 또 다른 메뉴판 처럼 붙여놓았더니 이전달 대비 매출이 50% 가량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당초 계약했던 내용외에도 꽤나 많은 것들을 진행하였습니다만,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분이 좋았습니다. 체험단을 연결해 드리기도 하였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장님께서 딱히 메리트는 느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오늘 느낀 것을 아래에 정리해보겠습니다.

📌오늘 배운 마케팅 역량

마케팅의 진행은 온라인 뿐만아니라 실제 환경 즉, 매장과 함께가야합니다.

온라인은 오프라인과 떨어질 수 없습니다. 외부배너와 매장 내부에 설치하는 이미지적인 요소는

사람들의 적극적인 소비활동을 촉구하는 촉매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어거지로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진행해보기도 하였는데 이는 이벤트의 존재를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만으로도

자체 홍보가 있고, 이를 알리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자체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건덕지가 되어 좋았습니다.

📌새롭게 알게된 사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은 떨어져서는 안됩니다.

현재 그 사장님께서는 이전달까지는 디저트를 이용하여 홍보하였다면 대표 음료를 통해 홍보하는 방향으로

마케팅 가닥을 잡고, 이번에는 이에 맞춰서 메타광고를 비롯해 네이버소식탭, 스마트플레이스 광고등을 이용해

다시한번 홍보를 진행해볼생각입니다.

이렇든 저렇든 이벤트는 계속 끌고가야할 것 같습니다. 버거킹이 매달, 매주 새로운 이벤트를 돌려가며 

항상 이벤트를 끌고가듯이 개인적인 생각으론 모든 자영업자 특히 카페의 경우 이런 방향을 적극 활용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봄이면 새학기이벤트 여름이면 썸머이벤트 가을이면 명절이벤트 겨울이면 윈터이벤트 등등

사람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고 이번기회가 아니면 안된다는 주목을 끌만한 카피와 건덕지는 반드시 가져야하는 듯 합니다. ++ 대표님께서 앞서 언급한 특정 음료를 개발하기위해 많은 시간을 쏟았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음료를 홍보할 때는 제품의 이미지 뿐만아니라 이에 담긴 스토리까지 표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브랜드의 이야기 스토리텔링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공부하면 좋은 내용

브랜드 스토리를 잘 나타낼 수 있는 영상, 이미지, 광고소재

음료의 특징을 잘 나타낼 수 있는 편집기술

현재 활용하는 광고매체 외의 바이럴을 일으킬 수 있는 플랫폼

+ Recent posts